'노무현'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10.02
  2. 2012.09.25
  3. 2012.09.25

안녕하세요? 고미생각입니다. ^^;;

 

기록의 저장과 보관을 위해 어제 오늘 트윗한 내용을 갈무리하여 이곳에 옮깁니다. ^^;

 

고미생각 드림 / 2012-10-02
■ 다음 노하우업 까페 (http://cafe.daum.net/knowhowup/Dnqf/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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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생각 @uprightowalk 2012101AM 9:42
안철수를 보지 말고 안철수 현상을 보라. 안철수 현상에 열광하는 지지자들과 무당파들의 '욕망'을 보라. 그렇게 당선된 사람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잘못을 또 반복할건가? 이게 내 주장의 핵심 중의 핵심이다. 이 말이 그렇게 어렵나?

 

고미생각 @uprightowalk 2012101AM 9:45
내가 무슨 '신기'있는 무당이거나, 식견이 높다고 자랑하려는 게 아니다. 일개 범부라도 '상식적인 기준'만 견지하고 있으면, 충분히 일관성있게 판단할 수 있다는 거다. 과거의 글 일회용으로 버리지 말고 차곡차곡 모아놓으면 다 피가 되고 살이 된다.

 

고미생각 @uprightowalk 2012101AM 9:55
지식이 많고, 유명한 사람이라서 바르고 옳은 판단을 하는 게 아니다. 고등학교 수준의 '상식'적 기준을 이중잣대 갖다 대지 않고, '똑같이' 적용할 수 있으면 그게 진짜배기다! 사람 망가지는 건 한순간이지만 기본을 지키는 사람이 망가질 일은 없다.

 

고미생각 @uprightowalk 2012101AM 10:06
이야기 나온 김에 잠깐 프로필 사진 애기 좀 하자. 프사가 인형 사진이라 신뢰가 안간다고 여기실 지도 모르겠다. 근데 내가 이걸 고수하고 있는 이유는 이 사진과 내 필명은 7~8년 전 서프에 처음 글을 쓴 이후로 한번도 바꾼 적이 없기 때문이다.

 

고미생각 @uprightowalk 2012101AM 10:09
자랑할 게 별로 없는 평범한 대한민국 남자이지만 적어도 온라인 공간에서 이 사진과 내 필명은 내 "브랜드"나 다름이 없다. 비록 유명하지는 않아도 내 브랜드에는 7~8년을 지켜온 시간이 있다. 나는 그 시간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을 소중히 여기는 거다.

 

고미생각@uprightowalk 2012101PM 3:06
@biunsunbai 7~8년 동안 온라인에서 이런저런 일 겪어보면서 느끼는 건데요. 어차피 사람은 논리로 설득 당하는 게 아니더라구요. 자기가 밀린다 싶으면 되려 억지를 부려요. 차라리 쟁점과 차이점을 짚어주고 독자가 판단하게끔 하는 게 최고인듯

 

고미생각@uprightowalk 2012101PM 3:19
오늘 트윗 대화의 포인트는 이거다. 토론의 가장 기본적인 자세는 상대방의 인격을 존중한다는 전제로 상호간 견해 차이는 당연한 현상임을 인정하되, 상대 주장의 모순과 본인 주장의 핵심 메시지는 분명하게 드러낸 뒤 판단은 독자에게 맡기면 된다는 것이다.

 

고미생각@uprightowalk 2012101PM 3:25
나는 이런 식의 토론 자세만 제대로 지켜진다면 우리나라의 담론 수준이 무척 높아질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다. 그런데 이런 얘기는 이미 우리가 중고등학교에서 수차 들었던 쉽고도 기본적인 얘기다. 고로 결론은 하나다! 기본 좀 지키자는 거다!

 

고미생각@uprightowalk 2012sus 101PM 3:27
요새 영어 좀 써야 먹히는 분위기에 동참하고 싶지는 않지만 최소한 이렇게 얘기해야 사람들이 좀 귀담아 들을 것 같다고 하면 뭐.. 까이꺼 쓰자. "Back to the BASIC!" "기본으로 돌아가자!" 이것 역시 진작에 노무현이 한 말이다.

 

變 先 輩 @biunsunbai 2012102- 1:05 PM
누가 대통령이 되어서 뭐를 확 바꾸는거 바라지도 않는다. 그냥 좀 제정신인 사람이 대통령자리에 있는거만 바랄뿐.. 그래서 태생적인 공주님과 미디어가 포장한 만들어진 신을 보면 짜증면 곱빼기..

 

고미생각 @uprightowalk 2012102- 1:09 PM
변선배 말씀마따나 민주정부 10년을 거쳐온 국민들은 더이상 대선이 '메시아를 영접하는' 이벤트가 될 수 없음을 깨우쳐야 한다. 경천동지할 변화가 아니라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권력>을 행사하는 정부로 바뀌는 것이 미래로 가는 첫걸음이며 실천이다.

 

고미생각 @uprightowalk 2012102- 1:15 PM
참여정부 5년을 겪으면서 우리가 뼈저리게 느낀 교훈이 무엇이던가? 대통령 한 사람이 세상을 다 바꿀 수는 없더라는 것이다. 헌데 이명박정부 5년을 겪으면서 우리가 얻은 교훈은 무엇이던가? 대통령 한 명만 바뀌어도 세상은 뒤로 간다는 것이다.

 

고미생각 @uprightowalk 2012102- 1:21 PM
<상식>적이고 성숙한 국민의 자세란 어떤 것일까? 대통령 한 사람에게 과도한 기대와 요구를 거두는 것이다. 대통령이 모든 것을 다 해줄 것이라는 기대를 버리고 '주권자인 내가 대통령'이라는 생각을 해야 한다. 그게 민주주의다. 그래야 세상이 바뀐다.

 

고미생각 @uprightowalk 2012102- 1:38 PM
참여정부와 이명박 정부의 차이는 어디서 나올까? 아주 간단하다. "대통령을 헌법과 법률 아래에 두느냐? 그렇지 않느냐?" 바로 여기서 갈라진다. 민주주의의 반대말은 독재요 권위주의다.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한 사회, 이런 사회가 진짜 <공정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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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미생각입니다.. ^^;

 

1.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골든타임' 20화의 한 토막을 옮겨보자..!

 

강재인 : 민우샘, 때로는 노력하는것만으론 모든게 해결되지 않는게 있는거 같아.
누구나 노력을 한 만큼 결과를 얻고 싶어하고 또 보람을 찾고 싶어하지만, 세상일이란게 그런게 아니더라구.
이민우 : 재인샘, 진짜 뭔일 있었구나.
강재인 : 이렇게 말하면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아주 잠깐이나마 이 자리를 맡아보면서 그렇게 느꼈어. 내 진심과 내노력으로도 안되는 일이 있구나. 아니 너~무 많구나.
이민우 : 몰랐냐?! 심지어 진심과 노력이 배신할 때도 있는데.
강재인 : 그렇지...그렇다고 민우샘한테 막 살아도 된다고 말하는거 아닌지 알지?! 최선을 다해보고 후회하지 않을정도로 최선을 다했다면,
이민우 : 근데, 이런일 닥칠때마다 환자나, 보호자를 마주칠 자신이 없어져.
강재인 : 기운내! 이렇게 경험해가면서 우린 성장해 나가는거야.
이민우 : 무감각해지는게 아니고?!
강재인 : 극복해가는거지. 더 단단해지고. 앞으로 우리한테 이것보다 더 힘든 일이 닥칠수있는거잖아.

인용 출처:[골든타임] 진심과 노력이 배신할 때 원문 보기
(http://ilusion.egloos.com/288196)

 

여러분께서는 이 대사를 보면서 어떤 느낌이 드시는지? 사실 이 대사를 이해하려면 강재인이 저런 넋두리를 하기 전에 있었던 일.. 이사장 대행이 아닌 인턴 입장에서 강대제와 부딪혔던 대목부터 옮겨와야 한다. 그런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드라마 대사를 직접 받아쓰기 할 수 없는 입장이다보니 적당한 소스를 찾을 수 없어 따로 옮기지는 못하고 이 대목의 내용만 찾아서 옮기게 되었다. 부디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기를 바란다.

 

어쨌거나 옮기지 못한 부분의 내용을 잠깐 소개하자면 이렇다. 열악한 현실에 놓인 '중증외상센터'의 지원을 놓고 인턴수업을 받고 있던 의사 강재인은 이사장인 할아버지 강대제와 외상센터의 지원 방법을 놓고 충돌한다. "돈과 현실적 제약"을 강조하는 할아버지에게 "의지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냐"며 대든 것이다. 하지만 막상.. 할아버지가 쓰러지고 이사장 대행에 오른 그녀는 할아버지가 어째서 '돈과 현실'을 말할 수 밖에 없었는지를 절절히 깨닫는다. 그리고는 아직 혼수상태에 빠져 깨어나지 못하고 있는 할아버지의 병실을 찾아 이렇게 고백한다. "의지 만으로는 안되는게 있네요.. 아니 많네요!" 라고..

 

2.

 

이 드라마의 내용에서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누구나 당사자가 아닌 제 3 의 입장과 상황에서 '정답'을 내놓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리고 그 말들은 전부 옳은 말이며, 충분히 경청할 이유와 자격이 충분한 의견이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가 되어 자리에 앉아보면 제 3 자의 시선으로는 보이지 않던 부분들이 보이기 마련이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이라는 현실이다.

 

바로 이것..! 진심과 노력과 의지 만으로 돌파할 수 없는 현실적 제약에 좌절했던 것이 바로 노무현과 참여정부가 갖고 있는 한계의 본질이다. "대의와 방향"은 옳게 가져가고 있었을 지언정 '각론'에서 시민사회와 진보세력과 충돌할 수 밖에 없는.. 그래서 "왼쪽 깜박이를 켜고 오른쪽으로 틀어야 했던" 사정은 바로 이런 <현실적 제약>에 기인한 것이다. 그런데 참여정부가 그렇게 양쪽에서 두들겨 맞을 당시 누가 참여정부와 노무현을 변호해주고 같이 매를 맞아주고 똥물을 맞아줬던가. 그리고 그렇게 했던 사람들이 정말로 나라를 망쳤던가..? 이명박 정부 마지막을 정리하면서 우리는 정말로 냉정하고 차분하게 이를 돌아보지 않으면 안된다.

 

참여정부와 노무현을 변호하고 같이 매를 맞았던 사람들이 끝까지 지키고 싶었던 것,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싶었던 것! 바로 이것이야말로 조기숙 교수가 말하고 싶어했던 "친노세력이 공유하는 가치의 핵심"이다. 참여정부의 가장 큰 공로 중의 하나는 이렇게 직접 '집권자'의 위치에 앉아보면 생길 수 밖에 없는 '현실적 한계'를 피부로 경험해보았다는 것이다. 이것을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이 '집권세력으로서의 책임'을 논한다는 건 사실은 말이 안되는 일이다.

 

그렇다! 참여정부는 왜 좌절할 수 밖에 없었는가? 그리고 그 좌절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우고 어떻게 극복해야 할 것인가? 참여정부 시절과 지금은 무엇이 달라졌는가? 그리고 지금 이 시점에서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것이야 말로 '정권교체'를 목표로 두고 있는 범야권 세력이 정말로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문제이다. 대통령 선거를 '승리'하기만 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게 아니란 말이다! 진짜 싸움은 그때부터 시작될 것이다.. 사람들은 <이기는 법>을 강조하지만 우리가 진짜 바라봐야 할 지점은 <이기고 난 그 다음>이다..!

 

그런데 아무도 이런 부분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지도 않는다. 이런 부분을 어떻게 메꿔나갈 것인가에 대한 성찰도 별로 없다. 그저 참여정부를 '실패한 정권'으로 규정하기 바쁘고, 문재인 더러 '친노패권세력을 배제'하길 주문하며, 심지어는 '노무현을 지우는 것'이 문재인이 사는 길이라고 조언하는 대학교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내가 했던 이야기를 주욱 읽어보신 분들이라면 그런 얘기들이 얼마나 <무책임하고 허망한> 얘기인지 공감하시게 되었으리라 믿는다. 무엇보다도 <집권세력>으로서의 <책임과 성찰>을 통해 <신뢰받는> 정부로 다시 돌아갈 수 있는 법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문재인 후보에게 주문해야 할 일은 오히려 그들의 해법과 정반대여야 한다는 결론을 내릴 수 밖에 없다. 그것이야말로 진짜 <상식>이기 때문이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문재인 후보는 노무현의 좌절에서 다시 시작해야 하며, 오히려 노무현을 떳떳이 내세워야 한다. ? 노무현이야 말로 <원칙과 상식>이라는 기준 하에서 공권력을 <책임있게> 사용하려고 노력했던 대통령이었기 때문이다. 이명박이 망쳐놓은 대한민국 정부에 대한 <신뢰의 회복>을 가장 확실하고 빠르게 이뤄낼 수 있는 방법이 바로 노무현과 <친노의 가치>를 전면에 내세우는 것이다.

 

일전에도 살짝 얘기한 바 있지만 친노의 가치란 노무현과 가까웠던 사람들이 입신 양명을 하고 출세를 하는 것이 아니다. 노무현이 평생을 걸쳐서 이루고자 했던 <사람사는 세상>을 이루기 위하여 <원칙과 상식>대로 국가를 운영하고자 했고, 무엇보다 국민을 우선에 두었던 그의 국정철학과 비전을 공유하는 것이 바로 친노의 가치임을 외면해서는 안된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나는 문재인 캠프에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이렇게 고언한 것이다. “노무현이 진보였음을 떳떳하게 내세우십시오. 노무현의 원칙과 상식이 사람사는 세상을 이루는 길이었음을 자신있게 말하십시오. 노무현을 지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노무현을 말하는 것이 문재인을 살리는 길이 될 것입니다.”

 

안철수가 말했던 상식 조차도 한꺼번에 포용할 수 있는 가치가 노무현에게서 나온다. 안철수가 그토록 부르짖었던 증오의 종식, 새시대의 비전, 국민통합 역시도 노무현을 들여다보면 거기에 다 포함된다. ? 노무현이 이미 자신의 인생과 목숨을 걸고 해왔던 일이기 때문이다.

 

문재인 캠프와 민주당에 진심으로 부탁하고 싶다. 문재인 후보와 민주당은 노무현과 함께 동행하며, 노무현의 가치, 친노의 가치를 끝까지 책임지는 사람들이기를 바란다.

 

 

고미생각 드림 / 20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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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미생각입니다. ^^;

 

 

이 참에.. 떳떳하게 그리고 확실하게 못박겠습니다! 문재인 지지는 예전부터 결심했던 바였지만 저는 어제 '타운홀 미팅' 소식을 접하고 아예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2012년에 대한민국 대통령에 가장 '적임'인 사람은 문재인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문재인 후보에 대해 걱정을 좀 했었습니다. 정치인으로서 성장하고 준비가 필요한 과정을 너무 빨리 건너 뛰었다는 점에 있어서 지금까지는 문재인과 안철수는 뚜렷한 차별점이 있다는 얘기를 지금까지는 쉽게 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어제 '타운홀 미팅'에서 보여준 그의 면모에 크게 놀랐습니다. 그가 참여정부 5년과 이명박 정부 5년 동안 차근차근 필요한 준비와 과정을 충실히 쌓아왔다는 점이 무척 크게 와 닿았기 때문입니다. 지나온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고 차근차근 준비해온 결과물이 마침내 '타운홀 미팅'에서 빛을 보았다고 해석해도 되지 않겠습니까?

 

역시 '용장 밑에 약졸이 나올 수는 없는 것'이 분명한가 봅니다.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 중에서 "책임과 신뢰"의 무게를 가장 소중히 생각했던 노무현의 동지 문재인이야 말로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권력'의 위치로 돌려놓을 적임자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왜일까요? 아프로만님과 저와 유시민이 항상 강조했던 얘기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란 '공권력'을 사용하는 자리입니다. 공권력은 '합법화된 폭력'입니다. 그러므로 공권력을 다루는 사람은 '신뢰'할 수 있어야 하고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지금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 중에서 '책임과 신뢰'를 떳떳이 말하고 지킬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문재인 후보 밖에 없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정말 많은 분들께서 타운홀 미팅을 보시고 <준비된 대통령>이라는 타이틀을 김대중 대통령에게 물려받아도 손색이 없겠다며 크게 칭찬하셨습니다. 저도 동감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뛰어난 식견과 준비된 대통령으로서의 면모, 그리고 <원칙과 상식>을 무기로 <사람사는 세상>을 꿈꿨던 노무현 대통령의 유지를 모두 받들 수 있는 민주통합당의 <정통성 있는> 대선 후보 문재인이라말로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사람이라고 저는 자신있게, 제 이름을 걸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앞으로 문재인 후보의 앞날을 충심으로응원합니다. 내가 알고 있었던 것보다 훨씬 준비되어 있었던 사람, 내가 알고 있었던 것보다 훨씬 더 자기 소신이 분명한 사람, 내가 알고 있었던 것보다 <책임과 신뢰>라는 말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 저는 공권력을 국민의 <상식>의 자리로 돌려놓을 문재인 후보를 대한민국 18대 대통령으로 적극 지지하는 바입니다!

 

 

고미생각 드림 / 201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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